‘Twittererror’

by Yun

Twitter is fast, and that speed is part of its charm. But the faster the pace the easier it is to make mistakes. Of course, a single error will rarely cost your career, marriage or professional reputation, but even small errors can be quite painful to deal with. If English is your second or third language, the chances that you misspell or miscommunicate are high. […]

So instead of making a metaphysicaltechnical mess by allowing to edit tweets I proposed a comparatively simple solution. Add a new status to tweets called “Error.”

문법적 오류 뿐만 아니라, 잘못된 출처의 정보, 잘못된 링크 첨부, 혹은 술에 취해 실수로 날린 잘못된 트윗을 삭제하기 보다는, 트위터가 자체적으로 “Error”라는 status를 제공함으로써 이와 같은 실수를 사용자들이 후에 대처하기 쉽게 하자는 생각. Error 기능을 사용하면 (아마 리트윗처럼 API를 수반하는 기능으로, 버튼 형식으로 사용) 트윗에 가로 삭제줄이 표시되어 해당 트윗이 후에 게시자에 의해 Error Status로 처리되었음을 알려 줄 수 있게 하자는 아이디어.

종종 불분명한 루머를 트윗하거나, 주소가 잘못된 링크를 첨부하여 트윗을 했는데 이를 후에 발견한 경우, 그리고 이미 해당 트윗이 수십번도 넘게 리트윗 한 경우에 대처하기 좋은 아이디어다.

유명세가 높은 연예인이나 기업의 계정은 실수 하나만으로 신랄하게 비난받을 수 있다.

지금까지는 이러한 잘못된 트윗을 삭제하는 방법을 많이 사용해왔지만, 해당 트윗이 잘못된 것임을 사후에 인지하고 스스로 Error 처리를 했다는 것이 트윗을 삭제하는 것보다 명확한 컨텍스트를 제공할 수 있기에 더 나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