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appy Computers’

by Yun

Lukas Mathis:

[T]he sentiment that «entry-level» computers are good enough for casual users is exactly backwards: casual users are the ones that need high-end computers, while proficient users are the ones who can work around the limitations of low-end computers.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관점이다. 그리고 고개가 끄덕여지는 대목이다.
‘숙달된 사용자는 작은 용량의 저장공간을 외장하드나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통해서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CPU나 RAM이 한계치에 이르러서 느리게 작동할 경우 불필요한 프로세스 찾아내어 죽일 수 있다. 한정된 스크린 사이즈를 여러 가지 확장 기능이나 서드파티 어플리케이션을 통해서 확장시킬 수 있다.’
미숙한 사용자일수록 더 고사양의, 그리고 더 ‘사용자 중심으로 촛점이 맞추어진’ 컴퓨터를 필요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