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TV를 스마트하게 사용하지 않는 사람들

by Yun

It’s not surprising that most people with connected televisions don’t use all the bells and whistles that come with them because we have other devices to take care of those things, like iPhones and iPads. The TV is a passive device. You turn it on, find something you like, and look at it. To make it into anything more is a fool’s errand.

데스크탑, 테블릿, 스마트폰은 Lean-Forward 매체로, 사용자들은 그것을 이용할 때 능동적으로 자신이 원하는 무언가를 찾고 탐색한다. 하지만 TV는 Lean-Back 매체다. 오랜 시간동안 TV 사용을 학습해온 사람들이 그것에 기대하는 것은 수동적인 Couch Potato가 될 수 있도록 최소한의 노력(혹은 조작)으로 컨텐츠를 소비하는 것이지, 검색을 하거나 인터넷 쇼핑을 하는 것이 아니다.
TV에 새로운 기능을 추가해서 사용자들을 Lean-Forward 하게끔 변화시키겠다고? 꿈 깨라.

Forget touch screens or voice activation – the real innovation will be in how we get our video, not in how many services a company can jam into a single box.

결국 사용자들이 기대하는 네모나고 검은 패널을 가진 직사각형 기기의 기능은 시청이다. 빠르고 효과적으로 사용자가 원하는 컨텐츠를 쉬운 UI로 접근하게 하는 것이 TV가 나아가야하는 방향이다.